신입사원 교육

1. 하루의 마음가짐


① 고맙습니다 - 감사의 마음
② 미안합니다 - 반성의 마음
③ 덕분입니다 - 겸허한 마음
④ 하겠습니다 - 봉사의 마음
⑤ 그렇습니다 - 긍정의 마음

누구에게나 호감을 줄 수 있는 유연함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느껴지는 언어를 사용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먼저 하시지요"
"...해도 괜찮으시겠습니까?"


공적인 자리에서 만큼은 개성보다는 예의를 우선한 옷차림을 갖추는 것 역시 중요하다.

아울러 적극적인 감사표현까지 한다면 반듯하고 경우가 바르다는 인상을 심어준다.

배려하는 자세와 언어는 신선한 호감과 함께 신뢰감을 쌓을 수 있는 지름길이다.





2. 직장안에서의 바른 인사


회사 내에서의 인사는 가능한 한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황에 따라 인사하는 센스도 아울러 갖추고 있어야 한다.
상황에 맞지 않거나 형식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인사는 오히려 결례나 군더더기에 불과하다.


(1) 상황에 따른 인사법 몇 가지


상사나 동료들과 만날 때마다 인사를 해야 하는가?
처음 만났을 때는 정중하면서도 밝고 명랑하게 인사를 하고,
다시 만나게 될 때는 밝은 표정과 함께 가볍게 목례를 하는 것이 좋다.

작업 중일 때의 인사는?
작업중인 일이 인사할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상황에 맞게 가볍게 목례를 한다.
그러나 도저히 인사를 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하지 않아도 좋다.

모르는 타부서 사람이 인사를 하는 경우에는?
우선 인사를 한 후에 주위 동료에게 누구인지 물어보고
다음에 마주쳤을 때 가벼운 인사말을 먼저 건네면 더욱 좋을 것이다.

화장실에서의 인사는?
화장실에서는 인사하지 않는다.
다만 눈이 마주칠 경우 목례한다.

(2) 출퇴근 인사


▶ 출근 인사

아침에는 활기찬 표정과 태도로서 명랑한 인사를 나눈다.
웃사람이 들어서면 일어서서 인사를 한다.
늦었을 때는 상사 앞에까지 가서 사유를 겸손하고 분명하게 말한다.
그러나 이때, 먼저 사과부터 해야지 이유나 변명부터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 퇴근 인사

서로 수고의 위로로 인사를 나눈다.
아랫사람이 웃사람에게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세요' 인사는 사용하지 않는다.
상사가 일이 끝나지 않았는데 먼저 나갈 경우
'아직 일이 많으신가 보지요. 제가 할 일은 없는지요.' 하는 것이 예의다.
▶ 외출 시

외출할 때는 가능하면 미리 상사에게 말씀을 드린다.
반드시 언제, 어디로, 무슨 일로 가는 것을 서면으로 혹은 구두로라도 보고를 하고 나간다.



3. 대인예절의 태도

1. 눈꺼풀을 올린다.

우선 눈썹을 한번 위로 올려보자.
이 때의 표정 그대로 상대방 이름을 부르는 것이다.
눈꺼풀이 기분 좋게 떠지면 마음도 열리기 때문이다.

2. 인사는 주고 받는 것이다.

3. 단정한 옷차림

앞뒤가 깨끗하게 닦이고 뒤축까지 깔끔한 구두를 신은 사람은 신뢰감을 준다.

4. 완전한 말

정중하고 완전하게 표현하는 습성이 필요하다.
"잠깐만요" 하기보다는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그냥 "네?"라고 하기보다는 "죄송합니다만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5. 의미있는 악수

자신 있게 손을 내밀어 힘있고, 따뜻하게 또 진지하게 악수를 했다면 첫 출발은 잘한 것이다.
반대로 손목을 쭉 떨어뜨리고 눈을 쳐다보지도 않고,
간단히 악수했다면 일이 잘되기가 힘들 것이다.

6. 모임에서 자신감 있는 사람이 돋보인다.

어디서든지 자기 자신을 자신감 있게 표현하고 자신을 바르게 소개하여야 한다.


직장에서의 대인관계 체크 리스트 6

항상 상대방의 의견을 겸허하게 듣고,
자기의 부족한 점을 반성하고 있는가?


주어진 직분을 잘 지키며,
있는 힘을 다해 회사 전체의 능률을 향상 시키도록 노력하고 있는가?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으며,
회사 전체의 분위기를 밝게 이끌기 위해 마음을 쓰고 있는가?


정정당당한 경쟁을 통해 스스로의 능력을 발휘하며,
동료의 약점을 들추는 비겁한 행동은 하지 않는가?


동료 누구에게나 똑같은 친절을 베풀고 있는가?


언제나 동료들과 책임질 수 있는 교제를 하고 있는가?


4. 하급자에 대한 예절


상사는 스스로 모범이 되어 솔선수범해야 하며
상사의 솔선수범은 부하직원을 따르게 하는 통솔력이 된다는 것을 명심한다.
부하직원에게 주의를 줄 때는 감정을 자제하고 냉정한 기분으로 말을 한다.
부하직원에게 주의를 줄 경우 둘이서만 만날 수 있는 장소를 선택하여야 한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일을 삼간다.
상사는 “수고했어”,“잘했어”등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자신이 저지른 과오를 부하직원에게 전가시키는 것은 금물이다.
부하의 인격을 존중하며 사적인 심부름은 삼가해야 한다.
상사는 항상 부하직원이 최대한의 창의력을 발휘하여 일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 힘써야 한다.



5. 직장인의 옷차림과 자세


올바른 자세는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준다.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만으로도 모습이 바뀔 수 있다.
약간의 자각과 주의를 기울인다면, 자세의 교정은 가능해진다.
몇 가지 다음의 주의점을 참고로 자신의 자세를 체크해보자.


자신의 자세를 체크하는 몇 가지 방법

① 머리
머리를 흔드는 것은 꼴불견, 시선이 고정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좋은 인상을 줄 수 없다.
위에서부터 발끝까지 하나의 선으로 연결된 듯한 느낌으로, 동시에 턱과 지면이 평행을 유지하도록 한다.

② 어깨
긴장감을 갖는 것은 좋지만 어깨에 지나치게 힘이 들어가 있으면 보는 사람이 피곤하다.
좌우의 높이가 같도록 몸을 풀자.

③ 양손
대기할 때는 손을 포갠다.

④ 발
발의 움직임은 의외로 눈에 잘 뜨인다.
똑바로 서 있는 경우, 양발 뒷꿈치를 붙이고 발끝은 60-90도 정도로 벌린다.

⑤ 등
등을 쭉 펴는 것은 기본이다.
옆에서 몸을 봤을 때 귀-어깨-허리-무릎-복사뼈-뒤꿈치가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6. 근무예절

출근은 근무시간 전에 근무 장소에 도착해서 근무 준비가 되도록 한다.
사무용 소모품을 아끼고, 비품을 정결하게 다루며 근무 주변을 정리 정돈한다.
남의 일에 간섭하지 않으면서도 서로 협조하며 자기일은 남에게 미루지 않는다.
직장업무는 모든 일이 남과 연계되어 있으므로
다른 사람의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자신의 책임을 다한다.
사적인 전화를 억제하고, 회사용품도 사적으로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사적 방문객으로 회사의 업무에 지장을 가져와서는 안된다.
사적인 방문인의 경우는 상급자의 양해를 받아 근무장소가 아닌 곳에서 대하는 것이 예의다.
출장 등 사외 근무시에는 들고나는 예의를 지키고,
사내 관계자가 기다리거나 궁금하지 않게 수시 보고를 한다.
퇴근할 때는 업무를 중단하고 퇴근시간을 기다리지 말고,
퇴근시간이 된 뒤에 정리할 것이며, 가능하면 하던 일을 끝내는 성의가 있어야 한다.


근무시작 오분전의 금기

책상위에 엎드려서 어두운 분위기를 조성하지 않는다.
멍하니 할 일없이 앉아 있지 않는다.
아침식사 시간으로 삼지 않는다.
주간지나 만화따위를 읽지 않는다.
일의 의욕을 저하시키는 말을 하지 않는다.


7. 사무실 예절

상사, 동료, 부하와 협력하에 활기찬 직장분위기로 만들어 가기 위한 근무예절

서로를 존중하고 약속을 꼭 지킨다.
직원간에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를 많이 갖는다.
맡은바 업무에 충실한다.
긍정적인 자세로 지시받고, 기한과 수량 등을 꼭 확인한다.
끝나면 바로 보고하고 경우에 따라 중간보고를 꼭 한다.
어려울 때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한다.
가까울수록 예의를 갖추고 언행에 서로 주의한다.
내방객 앞에서는 직원간에 상호 존대 표현을 한다.
8. 내방객 응대

내방객의 입장에서 적극적이고 친절하게 응대한다.
내방객에게 " 안녕하십니까?,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라고 먼저 인사한다.
면회가 불가능한 경우, 메모를 받거나 차를 권한다.
음료 대접시에는 반드시 취향을 묻고 기분 좋게 대접한다.
배웅시 출입문 또는 엘리베이터 앞까지 나가서 인사한다.





9. 불만고객 응대요령

서비스의 중요성은 너무 잘 알고 있다.


우선 불만하는 고객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불만고객 100명중 4명만이 불만을 제기한다고 한다.

또한 불만을 제기하는 고객은 보통사람의 두 배 이상 이용도가 높다고 하며,
불만 고객의 영향은 만족한 고객의 영향보다 두 배나 강하다고 한다.

그러나 불만고객 발생시 어떻게 응대하느냐에 따라서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될 수도 있다.
불만고객 발생시 신속하게 접수한다.
잘 잘못을 따지지 않도록 한다.
우선적으로 '죄송합니다'로 시작하며 긍정적 인상을 전달하도록 하자.
고객의 상황을 이해하고 고객이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성의 있게 응대한다.
불만고객을 다른 고객보다 정중한 언행으로 최선을 다해서
응대한다.
불만사항은 끝까지 경청하며 반드시 메모한다.
차후 서신이나 전화를 이용해서 성의 있게 마무리한다.



10. 상담예절


명함 및 준비자료와 용모를 점검하고 약속에 늦지 않도록 출발한다.
사전에 확인연락을 다시 한번 하고, 늦게 되는 경우 반드시 미리 알린다.
만나자마자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지 않고, 정중하고 기분좋게 인사말과 안부 등을 묻는다.
시간여유가 없는 경우, 미리 양해를 구하여서 결례되지 않도록 한다.
서류가방은 의자의 측면이나 발 옆에 놓는다.
상담중 화법과 태도에 주의하여 오해받지 않도록 한다.
용건은 간결, 명확하게 전달하고 상대의 말을 적극 경청한다.
상담의 결과에 집착하지 말고, 결과가 어떻든 기분좋게 마무리 하는 여유를 갖는다.
11. 명함주고 받기



자기를 먼저 소개하는 사람이 자기의 명함을
두 손으로 명함의 위쪽을 잡고 정중하게 건넨다.
명함을 받은 사람은 두 손으로 명함의 아래쪽을 잡아서 받는다.
한쪽 손으로는 자기의 명함을 주면서 한쪽 손으로는 상대의 명함을 받는
동시교환은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실례이다.
상대에게 받은 명함은 공손히 받쳐들고 상세히 살핀 다음 정중하게 간수한다.
상대방으로부터 받은 명함을 접거나 구겨가며 대화를 나누거나
상대방이 보는 앞에서 명함에 낙서나 메모를 하면 안된다.
명함을 받은 뒤 곧바로 셔츠의 윗 주머니에 꼽거나 지갑에 넣으면 안된다.
한자로 된 명함을 받고 글자를 모르는 경우는 물어봐도 결례가 되지 않는다.


12. 악수하기

악수의 기본 동작

오른쪽 팔꿈치를 직각으로 굽혀 손을 자기 몸의 중앙이 되게 수평으로 올리며,
네 손가락은 가지런히 펴고 엄지는 벌려서
상대의 오른쪽 손을 살며시 쥐었다가 놓는다.


가볍게 아래 위로 몇 번 흔들어 정을 두텁게 하기도 한다.


상대가 아프게 느낄 정도로 힘을 주고 쥐어도 안되고
지나치게 흔들어 몸이 흔들려도 안된다.



악수하는 방법

상급자가 먼저 청해야 아랫사람이 악수할 수 있다.
남녀간의 악수도 상하의 구별이 있을 때에는 상급자가 먼저 청해야 한다.
같은 또래의 남녀간에는 여자가 먼저 청해야 악수한다.
동성간 또는 또래의 악수도 선배 연장자가 먼저 청해야 악수한다.
아랫사람은 악수하면서 허리를 약간(15°이내)굽혀 경의를 표해도 좋다.
악수를 하면서 왼손으로 상대의 손등을 덮어 쥐면 실례이다.
그러나 상급자가 아랫사람에게 그렇게 하는 것은 깊은 정의 표시로 양해된다.




13. 소개하기 → 대인예절 link ?


14. 회의예절


▶ 회의의 목적을 이해한다.

배포된 자료는 사전에 읽어본다.
의제에 대한 의견·견해를 정리해 둔다.
▶ 개최시간을 엄수한다.

일시와 장소를 확인해 둔다.
먼 거리는 교통편을 확인해 둔다.
▶ 회의 참가자의 시선이 발표자 이외의 곳에 향하지 않도록 한다.

▶ 허락 받기 전까지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 회의 규칙을 존중한다.

▶ 감정을 자제해야 한다.

▶ 잡담을 한다거나 자세를 흐뜨러뜨리지 않는다.

▶ 상대방이 말하는 도중에 질문하지 않는다.



15. 전화예절


(1) 받을 때의 예절

1) 전화를 벨이 울리자마자 받는 것이 예의이다.

세 번 이상 벨소리가 울린 후에 받을 때에는 "늦어서 죄송합니다"하고
전화를 받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이다.


담당자가 바쁠 경우 옆 사람이 받고, 같은 부서에 걸려 온 전화를 받을
사람이 없을 때에는 자기 자리에서 멀더라도 달려가 받는다.


자기가 속해 있지 않은 부서에 온 전화라 해도 받을 사람이 없으면
스스로 달려가 수화기를 잡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2) 전화받는 사람의 목소리가 그 회사에 대한 첫인상!

수화기를 들면 직장 이름을 밝히고 인사부터 한다.
'안녕하십니까. ○○회사 총무부 ○○○입니다.
교환대를 거쳐서 오는 경우에는 '○○과 ○○○입니다' 혹은
직장내 전화일 경우 '○○과입니다.' 라고 한다.
전화 통화는 항상 존대말을 쓴다.
3) 메모를 위해 펜과 종이를 준비한다.

상대방의 신분이나 성명을 확인하고,
수화한 내용이 분명하지 않을 때는 양해의 말을 한 뒤 재확인한다.
이것은 상대방에게 실례되는 일이 아니라고 본다.
4) 전화를 받을 사람이 통화중일 때.

'지금 통화중이니 잠깐 기다려 주십시오' 등의 이야기로
찾는 사람이 전화를 받을 형편이 아님을 밝힐 필요가 있다.
또 '○○○의 통화가 길어질 것 같으니 통화가 끝나는 대로 전화를 다시 걸어 드리면 어떨까요?'하고
예의 바르게 양해를 구한다.
급한 용건일 경우 메모를 써 보내어 통화중인 전화를 일시 보류하고 긴급 전화를 받도록 한다.
5) 용건은 간단 명료하게 메모한다.

메모 준비가 안되어 있으면, '죄송합니다. 메모를 해야겠으니 잠깐 기다려 주십시오'라고
양해를 얻은 다음, 준비가 되면 '네, 말씀하십시오.'라 하고 메모한다.
메모가 끝나면 받아 적은 쪽에서 '다시 메모한 것을 읽어 볼 테니 확인해 주십시오'라 하고
용건을 바르게 적었는지 확인한다.
6) 전화를 받을 사람이 자리에 없을 경우

'○○○는 지금 자리에 없습니다'라고 말한 다음
'용건을 일러주시겠습니까'라든가,
'들어오는 대로 전화를 걸도록 하겠습니다'하고 말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는 2시경에 돌아오리라 생각됩니다'라고 구체적으로 대답하는 것이 좋다.
2시가 넘어도 담당자가 돌아오지 않으면
반드시 상대방에게 늦어진다는 사실을 전화로 알려 주는 것이
상대방을 초조하게 하지 않아 회사의 인상도 더 한층 좋아질 것이다.
7) 전화를 끊을 때는 작별 인사를 잊지 말아야 한다.

전화의 용건이 끝나면 간단하고 따뜻한 작별 인사를 잊지 말아야 한다.
전화가 용무를 위한 기계라고 하지만 인사도 없이 끊어 버리는 행위는 예의 없는 몰상식한 행동이다.
"실례했습니다." 또는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하는 인사말 정도는 하고 나서 끊도록 해야 한다.
8) 생각하면 행동이 바뀝니다. - 수화기를 들기 전에 심호흡하듯 자세를 바르게 잡는다.

상대를 기다리게 할 때는 "죄송합니다만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요."라고 정중하게 양해를 구한다.
전화 대화 중에 다른 사람과 상의 할 일이 있으면 양해를 구하고,
이 쪽의 대화가 들리지 않도록 수화기를 막는다.
전화가 잘못 걸려 오면 "잘못 걸었습니다. 여기는 ○○○국의○○○○번입니다" 등으로
수신자 쪽을 밝히는 것이 좋다.
(2) 전화 걸때의 예절

1) 자기의 소속과 이름을 먼저 밝힌다.

'○○회사 총무과 ○○○입니다'
'죄송합니다만 김 계장님 계시면 부탁드립니다'하면 된다.
찾는 사람이 없는 때에는 전화 받는 사람에게
'바쁘신데 대단히 죄송합니다 ○○회사 총무과 ○○○가
어떠한 일로 전화했었다고 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라고 정중하게 부 탁하도록 한다.


2) 용건의 명제를 먼저 상대방에게 알린다.

용건의 명제를 먼저 말하면 상대방이 용건을 빨리 이해할 수 있다.
'오늘 모임에 대한 일입니다만' 또는
'○○회사와의 상담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등 간결하고 요령있게 한다.
3) 전화가 잘 안 들리는 때에는 서슴치 말고 그 사정을 알린다.

상대방의 소리가 적거나 잡음이 나서 잘 안 들릴 때가 있다.
이럴 때에는 서슴치 말고 미안하다는 인사말과 함께 '전화가 잘 안 들립니다만, ....' 하고
상대방에게 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화 내용을 잘 알아듣지 못하여 자꾸만 재차 묻는 것보다는 실례가 되지 않는다.
4) 업무 전화를 건 쪽에서 먼저 끊는다.

용건을 들을 사람쪽이 먼저 끊으면 상대가 용건을 모두 말하기 전에 통화가 끝날 염려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화를 걸었을 때, 상대방이 아주 웃사람이거나 경의를 표해야 할 사람일 때에는
상대방이 끊은 것을 확인하고 수화기를 놓는 것이 역시 예의에 맞는 방법이다.
5) 자주 거는 전화번호는 일람표를 만들어 둔다.

자주 쓰는 전화번호는 외워두고 그밖에는 일람표를 만들어 두는 것이 여러 모로 편리하고 유익하다.
핸드폰 사용예절

공공장소에서는 이동전화 전원을 끈다.
음성사서함이나 번호호출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유럽 등지에서는 식당에 들어갈 때 카운터에 이동전화를 맡기는 경우가 많다.
병원이나 항공기, 상가 등에서는 이동전화를 사용하지 말자.
이동전화의 전자파가 작동이상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고
환자나 보호자, 상주 등의 기분과는 어긋나는 경우가 많다.
강의시간에 핸드폰이 울린다고 해서 전화를 받기 위해서 나가는 일이 없도록 한다.

벨소리나 대화소리를 너무 크게 해서 주위 사람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도록 한다.
운전할 때 이동전화 사용은 금물이다.
그만큼 사고의 위험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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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신입사원 예절에 대하여 살펴보았는데 참고하셔서 편집하시면
되겠는데 도움이 되셨슴합니다

출처 : 예절마당

by 세아랑 | 2008/02/20 23:36 | 트랙백 | 덧글(0)

마케팅 기법과 4P란

마케팅의 4P란?
;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
→ 이 4가지를 합리적으로 결합시켜 마케팅 전략을 결정하는 것을 마케팅 믹스.

가. Product - 제품전략
• 소비자 수요 창출방법
• 소비자 만족 제품 생산 방법 = 히트상품 개발
⇒ 개발•개량, 디자인, 브랜드

나. Price - 가격전략 → 제품의 이미지와 관련된 중요한 문제
• 적정가격 설정을 위한 전략
• 제품의 원가 +소비자의 적정 가격 포착
⇒ 소비자의 예상가격에 상응하는 가격이 가격 전략의 기본

다. Place - 유통전략=시장전략
⋇ 가장 앞선 유통전략 - 편의점, 대형할인점
• 재고관리
• 민첩한 상품 배열 및 입하

라. Promotion - 판매촉진전략
• 광고나 상품의 진열법
• 상품해설
•이벤트 개최
◉ 마케팅의 업무 프로세스
; 시장 파악 → 제품의 기획•개발 → 시장개발•프로모션 → 생산과 유통
→ 제품의 지속(life cycle의 확립) →회사간부급에 대한 프리젠테이션과 사내 홍보

 

마케팅 기법은 아래에 항상 새로운 것이 나옵니다. 아래는 기본적인 마케팅 기법을 설명한 것입니다.

 

- MOT 마케팅 (Moment of Truth 진실의 순간)
일상생활 공간을 파고드는 마케팅 기법을 말한다. MOT는 ‘Moment of Truth’의 영문 약자로 굳이 번역하자면 “결정적인 순간 또는 진실의 순간을 포착하라”는 뜻이다. 소비자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신문을 보는 순간부터 집을 나와서는 교통수단을 통해, 식당에서 또는 친구를 만나 차를 마시는 곳, 그 어느 곳에서나 제품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 MOT 마케팅의 핵심 전략이다. MOT 마케팅은 본래 70-80년대 스웨덴 항공사인 <스칸디나비아 항공>이 세계 최초로 고안해 큰 성공을 거둔 이후 많은 다국적 기업들이 벤치마킹을 해오고 있다.

- DB 마케팅
고객정보, 산업정보, 기업 내부정보, 시장정보 등 각종 1차 자료들을 수집, 분석해 이를 판매와 직결시키는 기법이다. 데이터베이스 마케팅은 타 고객과는 차별되는 인적정보와 구매정보를 활용, 고객의 요구에 따른 차별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효과적인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잇다.

- DM 광고 마케팅 (Direct Mail Advertising)
우편에 의해서 직접 예상 고객에게 송달되는 광고로 직접광고의 일종이다. DM 광고의 특성은 광고물을 예상 고객에게 직접 우송하는 점에서 시장의 세분화 전략에 적당하다. 따라서 DM의 가장 중요한 점은 메일 리스트의 작성이다.

- POS (Point of Sales 판매의 시점)
POS는 금전등록기와 컴퓨터 단말기의 기능을 결합한 시스템으로 매상 금액을 정산해 줄 뿐아니라 동시에 소매 경영에 필요한 각종 정보와 자료를 수집, 처리해주는 시스템으로 판매 시점관리 시스템이라고 한다. POS 시스템은 POS 터미널과 스토어 컨트롤러, 호스트 컴퓨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품코드(bar code) 자동판독장치인 바코드리더가 부착되어 이TEk. 이를테면 상품 포장지에 고유마크(바코드)를 인쇄하거나 부착시켜 판독기(스캐너)를 통과하면 해당 상품의 각종 정보가 읽혀지는 것이다.

- 고객 로열티 마케팅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보상 프로그램과 퍼스널 마케팅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수행하여 장기적으로 고객 로열티를 구축하고 기업 수익성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마케팅 방식을 의미한다.

- 공동상표마케팅
공동 상포 마케팅은 장기간의 소비 침체로 고심하고 있는 일본 기업들이 타개책의 일환으로 도입한 신동 마케팅 전략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토요타자동차와 마쓰시타전기 외에 맥주회사와 생활용품회사 등 다양한 업종의 유수 기업들이 참여하여 만든 윌(will)이라는 공동 상표다. 공동 상표는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판매를 달성하고 자사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던 기업들 간에 이심전심으로 뜻이 통하여 새로운 전략적 제휴 방법으로 등장하게 된 것이다. 국내의 경우에는 주로 중소기업의 활로를 모색하는 차원에서 지역적 기반이 같고 유사한 업종의 영세업체들 사이에 공동 상표가 활발히 도입되고 있다.

- 관계 마케팅
고객 등 이해관계자와 강한 유대관계를 형성, 이를 유지해 가며 발전시키는 마케팅 활동을 말한다.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한 경영 이념으로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개념이다. 말하자면 기존 마케팅의 판매 위주의 거래 지향적 개념에서 탈피하여 장기적으로 고객과 경제, 사회, 기술적 유대 관계를 강화함으로써 ‘나에 대한 고객의 의존도를 제고시키는 것’이다. 개별적 거래의 이익 극대화보다는 고객과의 호혜 관계를 극대화하여 고객과 우호 관계를 구축하면 이익은 절로 수반된다고 보고 있으며 최근에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CRM과 관계가 있다.

- 구전 마케팅 (Word of Mouth Marketing)
구전마케팅은 소비자 또는 그 관련인의 입에서 입으로 전달되는 제품, 서비스. 기업 이미지 등에 대한 말에 의한 마케팅을 말한다.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이야기하는 입을 광고의 매체로 삼는 것이다. 구전 마케팅의 기본 원칙은 전체 10%에 달하는 특정인의 공략이며, 90%의 다수소비자는 10%의 특정인에 의해 영향을 받게 되므로 기업들은 10%의 특정인의 전달자를 공략한다. 특정인에게 무료 샘플을 보내거나 기업들이 무료 체험, 시공, 시음과 같이 소비자로 하여금 상품을 실제 써보고 품질, 성능을 파악해보게 하는 체험형 판촉도 구전 마케팅 효과를 노린 것이다.

- 귀족 마케팅 (Noblesse Marketing)
VIP 고객을 대상으로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e-귀족 마케팅이라고도 한다. 온라인 상에서의 귀족 마케팅은 철저한 신분 확인을 통해 선발한 특정 계측의 회원을 대상으로 고급 완인, 패션, 자동차 등 상류계측을 위한 정보와 귀족 커뮤니티, 사이버 별장 등의 인터넷 멤버십 서비스와 오프라인의 사교 공간 등을 제공한다. 귀족 마케팅은 의류업체들이 같은 상표라도 블랙라벨이라고 하여 디자인과 소재를 고급화하여 고가에 판매했던 것에서 비롯되었다. 일부에서는 신분 상승의 욕구를 자극하고 계층 간의 차별화를 조장하고 있다고 비판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영 노블리안 클럽>, <노블리안 닷컴>, <아이노블레스 닷컴> 등 명품 전문 쇼핑몰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 그린 마케팅
고객의 욕구나 수요 충족 뿐만 아니라 환경보전, 생태계 균형 등을 중시하는 마케팅 전략이다. 소비자보호운동에 입각하여 공해를 유발하지 않는 상품을 제조하고 판매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려는 새로운 기업 활동을 의미한다. 전통적인 산업 시대에는 자연 환경의 훼손이 가시적이지 않았으나, 최근 들어 사회적, 경제적, 생태적 비용이 증가하면서 생산업체가 자연 환경 훼손에 대한 부담을 지게 되는 입법이 확대되고 있다.

- 기상 마케팅
기상 변화에 대한 정보를 활용해 사업계획을 조정하는 마케팅 전략을 말함. 기상 마케팅은 정보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마케팅으로 미리 예측된 기상변화 정보를 제공받아 이를 사업 계획에 반영하는 것이다. 기상 정보 서비스 업체들은 국가 기상청으로부터 위성사진, 기상 데이터 등 자료를 건네받고 가공 분석한 뒤 필요로 하는 업체들에 제공한다. 각 업체들은 기상 정보를 이용해 손실에 미리 대비하거나 재고량, 판매량 조절 등 여러 가지 경영 계획을 결정한다. 활용업체도 맥주, 음료, 빙과 등 식료품업체에서부터 의류, 냉 난방기, 항공, 해운업체 등에 이르기까지 그 폭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1997년 7월 일기예보 사업자 제도가 시행된 이후 기상 정보 서비스 업체들이 속속 등장하여 다양한 기상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네트워크 마케팅
네트워크 마케팅이란 기존의 중간 유통단계를 배제하여 유통 마진을 줄이고 관리비, 광고비, 샘플비 등 제 비용을 없애 회사는 싼 값으로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을 공급하고 회사 수익의 일부분을 소비자에게 환원하는 시스템이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프로세일즈맨이 아니라 보통사람이 하는 사업으로 대부분의 판매는 끊임없이 소비자를 찾아 판매를 하여야 하고 매월 새로 실적을 쌓아야 한다. 피라미드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회원을 아무리 많이 가입시켜도 소용없고 그 회원들이 그 제품을 애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 누드 마케팅
제품의 속을 볼 수 있도록 투명하게 디자인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신뢰와 호기심을 높이는 판매전략을 말한다. 누드 제품은 포화 상태인 가전제품 시장에서 기존의 틀을 깨는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높이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등 외국에서도 누드 마케팅이 확산되고 있는데, 청소년층을 대상으로 한 휴대용 전화기, 컴퓨터 제품 등에서 그 예를 찾아볼 수 있다.

- 니치 마케팅
빈틈을 공략하는 것

- 다이렉트 마케팅
생산자->도매상->소매상의 순서를 따르지 않고 직접 고객으로부터 주문을 받아 판매하는 것을 다이렉트 마케팅이라고 한다. 전형적 마케팅이 소비자에 대한 대량 광고를 통해 소비자의 소비 욕구를 자극하여 구입으로 연결시키는 과정을 거치는 데 비해 다이렉트 마케팅은 소비자와의 보다 긴밀한 광고 매체 접촉을 이용하여 소비자와 직거래를 실현하는 마케팅 경로를 의미한다.

- 대의명분 마케팅(Cause Related Marketing)
기업이나 상표(브랜드)를 자선이나 대의명분과 연관지어 이익을 도모한다는 전략적 위치설정의 도구이다. 예컨대 상품과 서비스 판매를 수재민 구호사업과 연계시키는 것이 있다.

- 데이터베이스 마케팅
데이터베이스 마케팅이란 고객에 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필요한 고객에게 필요한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것으로, 원 투 원(one-to-one) 마케팅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어느 고객이 무엇을 얼마나 자주 구매했는지, 어느 매장에서 어떤 유형의 제품을 구매했는지, 언제 재 구매, 대체 구매를 할 것인지 등과 같은 데이터를 가지고 고객의 성향을 분석, 향후 필요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 디마케팅 (Demarketing)
디마케팅이란 기업들이 자사의 상품 판매를 의도적으로 줄이려는 마케팅 활동을 말한다. 이윤 대화가 기업의 목표라는 점에 비추어보면 얼른 이해하기 어려운 면도 있으나 소비자들의 건강 및 환경 보호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함으로써 오히려 기업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효과를 기대하거나, 또는 해당 제품이 시장에서 독과점이라는 비난을 받을 위험이 있을 때 사용되는 마케팅 전략이다. 담배 식품 의약품 등의 포장이나 광고에 적정량 이상을 사용하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경고 문구를 삽입하는 경우가 그것이다.

- 디지털 마케팅(Digital Marketing)
기존 마케팅 활동에서 장해 요인으로 작용했던 시간, 공간의 장벽이 허물어지고 기업과 고객이 상호 연결되어 가치를 만들어 가는 통합형 네트워크 마케팅을 말한다. 구체적으로 디지털 쿠폰, 팩스, 셀룰러폰, 인터넷, e-메일 등 디지털 기술을 응용한 제품이 이용되는 모든 상업적 활동이 이에 속한다. 이에 비해 인터넷 마케팅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상업적 활동을 가리키는 것으로 디지털 마케팅보다 협의의 의미로 사용된다.

- 릴레이션십 마케팅
고객의 기호가 다양해지고 신상품의 개발은 경쟁 기업의 즉각적인 유사 상품 개발로 이어져 이익이 오래가지 못하며, 광고를 통한 판촉활동 또한 막대한 비용이 이익과 직결되지 않기 때문에 전통적인 마케팅 수단인 4P(제품, 판촉, 가격, 유통) 만으로는 충분한 힘을 발휘하기가 어렵게 되었다. 이러한 전통적인 마케팅 수단의 한계를 극복하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의 위협을 판매신장, 이익증진의 기회로 바꾸고자 하는 것이 릴레이션십 마케팅이다. 릴레이션십 마케팅은 사회 전체의 효익과 복지를 증진시킨다는 기본 테두리 안에서 자사의 판매 신장과 이익 증진에 도움이 된다면 무엇이든 협조자로 만든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다.

- 마이크로 마케팅
소비자의 인구통계적 속성과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정보를 활용, 소비자의 욕구를 최대한 충족시키는 마케팅 전략이다. 이를 위해 시장을 가장 작은 상권 단위로 나눈 다음, 시장별로 소비자 특성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해 마케팅 계획을 세운다. 주로 많은 매장을 가지고 영업하는 대형 유통업체, 은행, 보험회사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

- 바이러스 마케팅
컴퓨터를 통해 자료를 다운로드받을 때 컴퓨터에 바이러스가 침투되듯이 자동적으로 홍보 내용 또는 문구가 따라 나오게 하는 마케팅 기법으로 미국의 무료 전자우편인 <핫메일(hotmail)>이 처음으로 시도해 큰 성공을 거둔 이후 보편화되었다. 핫메일은 무료 전자우편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빠른 시간 내에 여러 사람들에게 핫메일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전자우편을 주고받을 때는 반드시 편지 말미에 ‘무료 전자우편 서비스 핫메일’이라는 홍보 문구를 붙이도록 하였다. 사이트 광고를 주변 사람들에게 재 전송해 줄 경우 경품이나 현금을 주는 것도 바이러스 마케팅의 일종이다.

- 복합 마케팅(hybrid marketing)
복합 마케팅 시스템이란 선도수요 창출, 판매수요 검토, 예비 판매, 판매 마무리, 판매 후 서비스, 거래선 관리 등 각 수요 창출 과정과 소비자 규모마다 마케팅의 경로와 방법을 달리해 시장 점유율 및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효과적인 마케팅이다.

- 부동산 마케팅
부동산과 부동산업에 대한 태도나 행동을 형성, 유지, 변형하기 위하여 수행하는 활동을 말한다.

- 비차별적 마케팅
소비자들의 욕구에서 공통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 것으로 하나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가지고 세분화되지 않은 전체 시장을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것을 말한다. 필요한 정보를 찾기 위해 사용하는 <야후>나 <알타비스타>와 같은 검색엔진이나 디렉토리 등이 대표적인 예다.

- 사업 장소 마케팅 (Business site Marketing)
사업 장소 마케팅은 공장이나 점포, 사무실, 창고 및 회의실과 같은 사업장이나 장소를 개발하여 팔거나 혹은 임대해 주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대규로 개발업자들은 기업의 토지에 대한 기본적인 욕구를 조사하고, 산업시설의 주차장과 쇼핑센터 및 새로운 사무실, 건물 등과 같은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여 준다.

- 사이버 마케팅
사이버 딜링이라고도 불리는 사이버 마케팅은 사이버 공간을 이용한 마케팅 활동이다. 사이버 마케팅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는 오락, 정보, 유통, 광고, 전송, 교육, 전자출판 등으로 무궁무진하다. 현재 국내에서 추진중인 사이버 마케팅은 데이콤에 의한 <인터파크>를 시작으로 주로 백화점을 중심으로 구축되어 있다. 특히 사이버 마케팅은 고객들의 거래 패턴, 구매습관, 제품 선호도 등이 정보화되기 때문에 보다 맞춤고객지향서비스가 가능해진다.

- 선점 마케팅
고객이 선호하거나 기대하는 모델을 사전적으로 파악하여 이를 제품이나 서비스를 통해 홍보하는 마케팅을 말한다. 주로 고객의 온라인 소비 습관을 분석하여 대처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 소시얼 마케팅
소시얼 마케팅은 기업이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기 전에 사회 전체의 이익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하고 구매자의 이익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이익을 고려해야 한다는 사고방식에 기초를 두고 있다. 기업이 사회 전체의 이익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한 사고 방식이다.

- 스포츠 마케팅
경기 시작 전부터 끝날 때까지 관련된 모든 업무를 대행하는 사업, 또는 여러 가지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팀 선수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상품화를 도모하는 활동을 말한다. 주된 업무 내용은 라이센싱 사업, 연감 사진집 등의 출판 업무, 팀 선수의 매니지먼트 업무, 그리고 이벤트 매니지먼트 업무 등이다.

- 시간마케팅
가격이나 품질 뿐만 아니라 고객의 시간을 아껴 줌으로써 판매촉진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예를 들면 백화점에서 계산대를 늘려 고객의 대기 시간을 단축시켜 준다든지 30분 이내에 신사복을 수선해주는 서비스 등이 시간 마케팅이다. 은행도 현금자동지급기가 고장나거나 대출 신청 후 24시간 내에 처리되지 않을 때 직장에 객장에 비치된 ‘옐로우카드’를 제시하면 수표발행수수료, 송금수수료 등을 면제해 주기도 한다.

- 시스템 마케팅
판매 활동을 조직적으로 하는 것을 말한다. 시장 환경이 복잡해지고 제품 종류가 많아지며 또 그 수명이 짧다는 조건 하에서 효율적인 판매를 하기 위해 판매를 지원하는 다양한 전략의 전개를 조직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의 신속한 처리가 요청되고, 그것이 판매 활동에 활용되는 것이다.

- 시험 마케팅
하나 이상의 시장을 선정하여 신제품과 마케팅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얼마나 성과가 좋은가를 검토하여 필요한 부분을 수정하는 것.

- 심바이오틱 마케팅기법 (Symbiotic Marketing)
대기업이 자사의 막강한 영업 조직을 통해 판로가 취약한 영세 업체들의 제품을 자사 상표를 붙여 판매하는 새로운 마케팅 기법

- 애프터 마케팅
고객 만족 마케팅의 수준을 넘어, 다시 말해서 고객이 제품을 구입하도록 만드는 과정을 넘어 그 후까지 고객의 심리를 관리하고 고객에게 제품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는 <완전한 고객 중심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애프터 마케팅의 당면 목표는 또 다른 구매를 촉발시키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제대로 된 제품을 구매했음을 확신시켜 주는 데 있으며 이러한 고객의 확신은 장기적으로 이익을 가져다 주는 요소가 된다. 특히 구매한 제품이나 서비스의 품질에 대한 고객의 기대가 현실적인 수준을 넘지 않도록 조절함으로써 만족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이 애프터 마케팅의 요체다.

- 앰부시 마케팅
앰부시 마케팅은 스폰서의 권리가 없는 자가 마치 자신이 스폰서인 것처럼 가장해 마케팅 활동을 펼치는 것이다.

- 에어리어 마케팅
전국을 동일한 성질의 하나의 시장으로 보고 전개하는 마케팅 수법에 대응되는 개념으로 각 지역의 특성을 파악하여 그에 맞는 치밀한 마케팅 수법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고도성장, 대량 소비시대에서 점차 안정성장, 소비 다양화 시대로 이행되어감에 따라 새로운 마케팅 수법으로 등장했으나 개념 규정도 아직 뚜렷하지 않으며 구체적인 방법론도 확립되지는 않았다. 메이커나 유통업계에서 이러한 발상에 차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원투원 마케팅
고객에 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필요한 고객에게 필요한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것이다. 개별 고객의 데이터베이스 분석을 통해 서비스와 제품을 고객의 필요에 맞게 제공해 고객을 유치하고 장기적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마케팅으로서 1 대 1 마케팅 또는 개별 마케팅이라고도 한다. 원 투 원 마케팅은 개별 고객의 성별, 나이, 소득 등 통계 정보와 고객의 취미, 레저 등에 관한 정보 및 구매 패턴을 데이터베이스화 하여 고객에게 가장 적절한 상품, 정보, 광고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 인다이렉트 마케팅
상품 유통에 있어서 메이커가 소비자와의 사이에 판매업자를 개입시켜 메이커->판매업자-> 소비자라는 전형적인 마케팅 경로를 채택할 때 이것을 인다이렉트 마케팅이라 한다. 이것에 대하여 중간에 판매업자를 개입시키지 않고 자사 상품의 마케팅 경로 전반의 관리를 메이커 스스로 행하는 마케팅 활동을 다이렉트 마케팅이라 한다.

- 인더스트리얼 마케팅
생산재에 관한 마케팅을 말한다. 그 대상은 기업체로서 소비재인 경우와 같이 고객의 감정을 자극하여 구매 의욕을 부채질한다기보다 경제성, 합리성을 갖춘 신제품을 개발하여 고객의 이성에 호소함으로써 판매를 촉진한다.

- 인디케이터 마케팅
소비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하여 제품 사용 시기나 상태를 알려주는 상품 개발이다. 예를 들면 오줌을 싸면 색깔이 변하는 기저귀, 맥주를 마시는 최적 온도를 알려주는 특수마크 등이 인디케이터 마케팅을 이용한 것이다.

- 인터넷 마케팅
개인이나 조직이 인터넷을 이용하여 양 방향 의사소통을 바탕으로 마케팅 활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 전통적인 마케팅과 비교할 때 인터넷 마케팅은 불특정 다수가 아닌 1대 1 마케팅을 할 수 있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고객의 욕구를 파악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임페리얼 마케팅
가격 파괴와 정반대의 개념으로 높은 가격과 좋은 품질로써 소비자를 공략하는 판매 기법이다. 이 전략은 최근 주류업계에서 고급소주 개발 등에 활용되었으며 다른 업종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 지역 마케팅
지역 마케팅은 특정한 지역이나 장소에 대한 태도나 행동을 새로이 창출해 내고, 유지 또는 변화시키기 위해 행해지는 제반 활동을 포함한다. 지역 마케팅은 크게 휴가 마케팅과 사업 장소 마케팅의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국가적인 차원, 또는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관광객이나 기업체 시설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착신 텔레마케팅
TV, 카탈로그, 우편물 등과 같은 기존의 광고 매체에 의해 이미 제품에 대해 알고 있는 고객이 직접 걸어온 전화를 받음으로써 단순히 주문을 접수하는 것들을 의미한다.

- 컨트리 마케팅
컨트리 마케팅은 경제적 잠재력은 크지만 개발 노하우와 운영능력이 부족한 개발도상국을 상대로 경제 정책 제안과 아이디어를 투입해 고부가가치를 올리는 해외사업 전략의 하나다.

- 컬러 마케팅
색상으로 소비자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마케팅 기법이다 컬러 TV와 함께 성장한 감각적인 20-30대 여성층이 늘어나면서 식음료를 비롯한 가구, 자동차, 가전 등 소비재 전 분야에 걸쳐 확산되고 있다. 노랑, 파랑 등 원색의 목재가구, 검정색 냉장고, 색상을 활용한 패션 음료 등 컬러 마케팅 전략이 실제 매출 증대에 많은 도움을 주자 업체에서는 상품 기획부터 생산, 사후 관리까지 종합적인 컬러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컬러 마케팅의 효시는 미국 파커사로, 1920년대 당시로는 파격적인 빨간색 만년필을 시장에 내놓아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TEk.

- 테스트모니얼 마케팅 (Testimonial Marketing)
마케팅 기법의 일종으로 소비자나 구매자들을 직접 광고나 이벤트에 등장시켜 제품 성능을 테스트하게 한 후 증언이나 질술을 받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유명 연예인을 등장시키지 않기 때문에 비용이 적게 들 뿐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친근감을 준다.

- 텔레마케팅
텔레마케팅에 대한 정의는 여러 가지가 있다. 텔레마케팅이란 “계획된 전화 통화를 이용하여 예상되는 표적 고객으로부터 의무감(obligation)을 유발하여 이익을 얻고자 하는 노력이다”가 있고, 또는 마케팅의 관점에서 보다 간결하게 정의한 것으로서 "텔레마케팅은 보통 비 대면 접촉을 사용하는 인적 판매로 특징지어지는 것으로서 잘 계획되고, 조직화되고 관리된 마케팅 프로그램의 일부로서 텔레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사용하는 새로운 마케팅 분과 학문이다"가 있다. 텔레마케팅의 적용 분야는 1) 전화 판매 2) 직접 반응 마케팅 3)주문 접수 4) 고객에 대한 정보 서비스 5) 시장 조사 6) 마케팅 이외의 적용 등이 있다.

- 퍼미션 마케팅
고객에게 동의를 받은 마케팅 행위를 말한다. 퍼미션 마케팅은 오프라인 세계에서도 존재하여 오던 것이었지만 인터넷이 등장하면서 본격화되고 있다.

- 퍼스널 마케팅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개별 욕구에 적합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차별적인 고객 각자의 니즈를 충족시켜줌으로써 만족도를 극대화시키는 기업 활동을 뜻한다. 고객 개개인의 주관이 뚜렷해져 자신의 욕구에 적합하지 않은 서비스는 수용하지 않는 경향이 생겨나자 퍼스널 마케팅의 필요성이 증대되었다.

- 표적 마케팅
소비자의 인구 통계적 속성과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정보를 활용, 소비자 욕구를 최대한 충족시키는 마케팅 전략. 이를 위해 소비자들을 가장 작은 단위로 나눈 다음 계층별로 소비자 특성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해 마케팅 계획을 세운다. 주로 대형기업들에서 활용되는데 최근 대우자동차의 <매그너스> 골든 키 챌린지와 중형차 비교 클리닉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대우자동차는 표적 마케팅을 통해 잇단 악재에도 불구하고 5월부터 판매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 풀 마케팅
광고, 홍보 활동에 고객들을 직접 주인공으로 참여시켜 벌이는 판매 기법을 의미한다. TV나 신문, 잡지 고아고, 쇼윈도 등에 물건을 전시하여 쇼핑을 강요하던 종전의 ‘푸시(Push)’마케팅에 대치되는 개념이다. 예를 들면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면서 전국을 누비며 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거나 어린이 그림잔치 등을 열어 고객이 제품의 홍보에 적극 참여토록 유도하는 것이다.

- 프로슈머 마케팅
프로슈머란 앨빈 토플러 등 미래학자들이 예견한 상품 개발 주체에 관한 개념으로 기업의 생산자(producer)와 소비자(consumer)를 합성한 말이다. 기업들이 신제품을 개발할 때 일반적으로 기획, 생산하여 소비자 욕구를 파악하는 단계에서 고객의 만족을 강조하고 있다. 프로슈머 마케팅 개념은 이 단계를 뛰어넘어 소비자가 직접 상품의 개발을 요구하며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기업이 이를 수용해 신제품을 개발하는 것으로 고객 만족을 최대화시키는 전략이다. 국내에서도 컴퓨터, 가구, 의류회사 등에서 공모작품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 프리마케팅
서비스와 제품을 공짜로 제공하는 마케팅 방법으로 말한다. 유료 정보를 공짜로 열람하는 대신 화면에 광고를 노출시키거나 인터넷 무료 접속 서비스를 사용하는 대신 개인의 신상정보를 공개하는 등 소극적 프리 마케팅이 주를 이루어왔으나, 최근에는 특정 통신 서비스를 몇 년간 사용하겠다고 약속하면 PC를 무료로 제공하는 형태로도 발전하였다. 국내 이동 통신업체가 특정 시간대에 무료 통화를 제공하는 것도 프리 마케팅의 일종이다.

- 플래그십 마케팅
플래그십 마케팅이란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특정 상품 브랜드를 중심으로 마케팅 활동을 집중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다른 관련 상품에도 대표브랜드의 긍정적 이미지를 전파, 매출을 극대화하는 전략이다. 토털 브랜드 전략과는 상반된 개념이다. 토털 브랜드는 강력한 기업 인지도를 바탕으로 통합된 이미지를 앞세워 제품 매출을 확대하는 것인 반면, 플래그십 마케팅은 주로 초일류 이미지를 가진 회사와 정면 대결을 피하기 위해 구사하는 전략이다. 조선맥주가 <하이트>맥주로 사명을 변경한 것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 하이브리드 마케팅
하이브리드 마케팅이란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비교 우위를 확보하려는 마케팅 기법을 말한다. 이 방법은 기존 산업부문에 인터넷을 접목하는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SK 그룹이 주유소와 이동통신 등의 사용 실적을 종합 관리하면서 포인트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것이 하이브리드 마케팅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 휴가 마케팅
휴가 마케팅은 온천이나 휴양지, 특정 도시 등으로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을 유치하려는 활동을 말한다. 이런 활동은 주로 여행사나 항공사, 호텔, 지방자치단체 등이 수행하고 있다. 오늘날 거의 대부분의 도시나 국가는 일반인들에게 그 지역을 관광지로서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by 세아랑 | 2007/02/07 23:09 | 트랙백(1) | 덧글(1)

다시 춥네요

봄인가 했더니
다시 추워진답니다
옷 따숩게 입고 다니시길

by 세아랑 | 2006/02/05 19:36 | 트랙백 | 덧글(0)

자석완구

요즘 유행하는 자석 완구입니다. 한번 빠져 들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자신만의 건물짓기에 몰두합니다. 산만한 아이들도 1시간쯤은 자리 이동없이 앉아 있는 것으로 보아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에 적합한 완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단순히 집중력 향상 뿐만 아니라 온갖 상상력을 동원하여 독특한 건물을 지어 내는 아이들의 창작열을 보고 있노라면 역시 아이들의 두뇌는 유연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할려면 조각이 좀 많아야 합니다. 최소한 600개 정도 이상은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또한 가지는 조각의 형태가 다채롭고 자유롭게 구불어 질 수 있는 소재였으면 합니다. 저는 일부러 750조각 정도를 구입했기 때문에 갯수에서는 그런대로 충족이 되었지만 건축을 할 조각이 똑같은 모양이고 크기도 같아서 활용하는데 제한이 있습니다. 제 경험상 말씀드리면 같은 제품이 아니라 다른 형태의 제품을 두 세트나 세 세트로 구입을 하시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이번 크리스 마스에 아이들에게 이런 자석완구를 선물하시면 어떨가 생각해 봅니다.

약간의 절구 모양의 이런 조각이 들어 있습니다. 양쪽으로 쇠구슬이 붙어서 차곡차곡 쌓아지면 건축물이 완성되는 것이지요. 양쪽에 조그만 자석이 붙어 있답니다. 이 자석의 자력도 문제가 될 듯합니다. 불량품이 아닌한 접착력을 좋기 때문에 그다지 문제되지는 않을 겁니다.

이게 구슬입니다. 일반 쇠 구슬이구요. 이런 구슬이 위의 조각 양면에 붙어서 건물이 올려지는 것이지요.

이런 식으로 양쪽에 붙여서 여러가지 형태의 건물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기본형 피라미드가 완성되어 있구요. 옆에 응용력을 발휘해서 위쪽으로 멋지게 올려 봤습니다. 다 초등 2학년 저의 아들 작품입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형태의 건물들이 나오더군요.

돔 형식의 건축물입니다. 약간의 창의성르 발휘해 본 것입니다. 왼편의 건물이 무작위로 쌓은 것 같지만 지지대의 버팀을 이용해 사방 대칭으로 적절히 쌓아 올린 것입니다. 이 정도면 이 완구가 얼마나 아이들에게 창의력을 발휘하게 하는지 아실 겁니다.

by 세아랑 | 2006/01/31 19:20 | 트랙백 | 덧글(0)

새벽산행

회사에서 2006년 1월 새벽 산행을 했다.
간만에 산행 조금은 힘들었는데 마음 만은 너무도 상쾌하였다.

이른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산행을 하고 있었다.
팔공산 갓바위 - 계단 길

by 세아랑 | 2006/01/27 18:3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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